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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돼지고기 맛집 <금돼지식당> 후기 약수역

도란도란 라이프/일상

by ˚。 2023. 9. 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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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 돼지고기 맛집 <금돼지식당> 방문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돼지고기 맛집 <금돼지식당>을 다녀왔다. 웨이팅 있기로 유명하기에 한시간 정도 일찍 방문을 했다. 대기는 10시부터 가능하다. 세 번재로 웨이팅 대기를 걸 수 있었고, 11시 30분부터 입장을 시작했다.

 

주차불가하다고 한다.

주변 공영주차장이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함.

(청구 공영 주차장 / 약수 공영주차장)

 

📍 영업시간

매일 11:30 ~ 23:00

0507-1307-8750

 

 

오픈하기 전부터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었고, 바로 옆에 있는 디저트39 카페에서 음료 마시면서 대기를 했다.

 

 

금돼지 식당 메뉴판이다. 노란색 메뉴판이 굉장히 눈에 띈다. 갈빗대가 붙어 있는 본삼겹을 시키고 바질을 추가로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대파 양념장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보통 길게 자른 파절이가 나오는데 금돼지식당의 파절이는 특색있고 너무 맛있었음.

 

 

금돼지식당의 가장 중요한 메뉴 바로 '바질' 이다. 함께 간 언니는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바질을 같이 구워먹으면 더 맛있다고 해서 추가로 더 시켰다.

 

 

본삼겹이 드디어 나왔다. 고기 상태가 너무 좋다. 은박지에는 버섯이 쌓여있는데 나중에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음.

 

 

금돼지식당은 고기를 전부 직접 구어주신다. 숙성 돼지고기라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음 :)

 

 

노릇노릇 정말 맛있게 잘 구워주셨음. 그리고 구워주시는 직원 분도 정말 친절하셨다.

 

 

바질과 함께 먹는 고기라니, 너무 특이하면서도 바질향이 잘 어우러져서 느끼하지 않고 쉴틈없이 계속 입으로 들어갔다.

 

 

옆에 있던 갈빗대를 나중에 구워주시는데, 이게 또 별미이다. 꼬들 하면서도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아침부터 웨이팅 하면서 기다릴만 했던 <금돼지 식당> 약수역에 약속이 생긴다면 또 여기서 먹으려고 한다. 

 

https://naver.me/GLKAKFYY

 

금돼지식당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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